다음 달 1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1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미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수지는 랜덤 라이브로 결정된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열렬한 팬심을 감추지 못한다고. 이수지는 "나 못 해. 스타 울렁증 있어"라며 마니또 활동을 망설이다가도, 이내 제니의 이름을 검색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이수지는 산타로 변신해 최애 제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작전에 나선다. 제니의 사옥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위기들이 연이어 발생한다는 전언. 과연 정체를 들키지 않고 도심 한복판 속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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