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매직컬'에서는 군 복무 시절 이용사 면허증을 취득하면서 제2의 삶을 꿈꿔보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보검매직컬' 운영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 박보검이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과정이 공개됐다.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공간으로 재탄생한 '보검매직컬' 내부를 둘러보던 박보검은 "걱정 반, 기대 반"이라며 복잡한 속내를 밝혔다. 이어 네일아트 담당과 간식 담당으로 함께 일하게 될 배우 이상이와 곽동연도 도착했고, 박보검은 애착 형·동생을 반갑게 맞으며 본격적인 영업을 준비했다.
모두가 잠든 한밤중, 박보검은 쉽게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첫 영업 개시 직전 최종 연습을 위해 제작진에게 부탁한 그는 부지런히 가위를 움직였고 "(저희를 만나러 오시는) 마을 주민에게 마법 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보검 매직컬'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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