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김민석은 극 중에서 첫 번째 트랙인 ‘사랑의 언어 (Love Language)’를 책임졌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국내 최정상 달성에 이어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OST에 참여한 김민석 목소리에 대한 관심도 연일 뜨겁게 높아지고 있다.
김민석이 가창한 ‘사랑의 언어 (Love Language)’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빠른 비트 락에 경쾌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김민석의 달콤한 보이스와 빠져들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창법이 극 중 주인공인 차무희와 주호진의 가슴 뛰는 설렘 로맨스의 매력을 배가시켜주며, 명장면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목소리로 작품의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앞서 김민석이 소속된 멜로망스의 스테디셀러 OST이자 직접 작사 작곡한 ‘사랑인가 봐(Love, Maybe)’가 전 세계를 강타한 넷플릭스 영화 ‘KPop Demon Hunters(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실리면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메가 히트를 이어가면서 OST로 작품의 인기를 이끄는 ‘대세 케이팝 스타’라는 명성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됐다.
최근에는 KBS 2TV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OST ‘화내지마’로 시청자들과 만나 작품이 주는 여운을 보이스로 선물한 바 있다. 이어 장기용, 안은진 주연의 화제작인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OST ‘Special Day’에서 설레는 마음에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쌍방향 속앓이 로맨스라는 테마에 어울리는 마성의 목소리로 활약하는 등 OST 흥행보증수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김민석은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Wish+’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통해 또 다른 목소리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가수 KCM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음원으로 잊혀지지 않는 이별의 기억을 아침에 눈을 감고 셋을 세는 것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김민석은 원곡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원곡을 재해석했다. 김민석이 가창한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내달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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