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규 1집 앨범 예고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검은 베일 장식이 달린 모자를 쓰고 정면을 응시하며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모자에 달린 얇은 망사 베일이 얼굴 위로 드리워져 눈 주변을 감싸며 독특한 분위기를 더한다.
아이린은 레드벨벳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화보와 광고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입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 아이린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며 정규 1집 'Biggest Fan'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 앨범은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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