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은 정기적으로! 나 건강할꾸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병원복을 착용한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후 꾸준히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었기에 이번 검진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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