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파서 어린이집 못 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의 딸이 침대 위에 무표정한 얼굴로 앉아 있는 모습. 아프다는 랄랄의 딸은 기운이 없어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전날 자신의 SNS에 "먹고 죽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막걸리를 흔들고 있는 영상을 공유했다. 이후 랄랄은 자신의 퇴근길을 기다려준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 바로 소주 먹으러 갈 거야"라며 주당 면모를 보였다.다만 랄랄의 발언은 배우 이재룡 등 최근 연예계의 잇따른 음주 스캔들로 인해 현시점에는 부적절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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