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앳 에어리어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며 FA 시장으로 나오게 됐음을 알렸다.
던은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들은 저에게 소중한 경험과 깊은 배움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저의 활동과 각자의 길을 걷게 될 저와 앳 에어리어 모두의 행보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던은 "다음에 만났을 때 (그루비룸이) 계약서를 줬는데 안 읽고 사인해버렸다. 진짜 (계약서를) 안 읽었다"고 첨언했다. 앳 에어리어는 과거 그루비룸 산하 소속사였다.
한편 던은 가수 현아와 2022년 11월 결별했다. 현아는 2024년 10월 평소 친분이 깊었던 프로듀서 겸 래퍼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아도 앳 에어리어 소속으로 아직 회사에 몸 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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