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근황을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까지 단톡방 공지 하기루 했는데... 부산 출장 다녀오구 서울 오자마자 토할 것 같은 오한이랑 몸살 기운 느껴져서 죽을 것 같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여러 종류의 알약을 먹은 모습. 그는 "추워 죽겠는데 입 속 안 은 엄청 뜨거움. 왜 이래?"라며 자신의 컨티션에 의아함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다. 평소 SNS를 통해 "뼈말라가 추구미"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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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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