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STORY&E채널, 윤후 SNS
사진=tvN STORY&E채널, 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을 알린 가운데, 그가 매력 포인트라고 자랑한 어깨가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오는 2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 윤후는 훤칠해진 키와 테토 근육을 장착한 채 성큼성큼 걸어 나왔다. 영상 속에서 윤후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말했다.

윤후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어깨?"라고 답했다. 그가 평소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줬던 일상 속 사진들에서도 남다른 팔과 어깨 근육을 볼 수 있다. 또 윤후는 시험이 끝난 후 "한국 가기 전까지 하루종일 헬스장에 박혀있을 생각에 신난 1인"이라는 글을 적을 정도로 운동을 즐기고 있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합격해 유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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