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유선호, 여자친구 안심시키기 나섰나…"형들이 찍어준 거야"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선호의 최근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

유선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들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선호가 산 위에서 경관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유선호는 자신을 찍어준 복수의 인물들이 남성이라고 밝혔다.
'신은수♥' 유선호, 여자친구 안심시키기 나섰나…"형들이 찍어준 거야"
한편 29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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