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아영 SNS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 씨(34)가 통 큰 면모를 보였다.

이아영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학생들한테 피자 쏘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영 씨가 자리에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피자를 한 판씩 제공한 모습. 특히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한다고 알려진 그는 물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다수의 피자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처음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수입도 남편보다 많다.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
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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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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