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 문제 많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유리가 자신을 향한 악플들을 확인한 모습. 이에 서유리는 "기사 뒤에 사람 있어요"라며 재차 멈춰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2020년부터 수년간 특정인의 집요한 스토킹과 모욕, 명예훼손으로 큰 고통을 겪어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면서 서유리는 "다시는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피의자가 엄벌에 처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탄원서 작성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나게 된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심형탁 부인 히라이 사야, 꾸밈없는 자연미[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16767.3.jpg)
![심하루, 한파 날리는 꽃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16740.3.jpg)
![심형탁-사야, 아들 하루와 나들이~[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167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