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허남준은 연초부터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인상 수상의 쾌거를 이룬 그는 JTBC '백번의 추억'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 다채로운 캐릭터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췄다.
먼저 뉴트로 멜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백번의 추억'에서 허남준은 주인공 한재필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첫사랑의 순수한 설렘부터 시련을 딛고 단단해지는 성장 서사까지 인물의 삶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호평받았다. 이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섬세하고 현실적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나대룡 역으로 특별 출연해 안방극장에 따스한 온기를 남겼다.
허남준이 출연하는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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