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진성 루르가즘 장훈 오빠. 내 대기실에서 손 씻기 캠페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기루가 SBS 예능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 중인 서장훈과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서장훈을 향해 "오빠, 손만 그렇게 씻지 말고 얼굴도 계속 씻어 봐요. 혹시 알아요? 계속 세척 처리하면 조금 잘 생겨질 수도 있을..텐데"라는 말을 건넸다.
이어 신기루는 "보통 여성이랑 사진 찍을 때 본인이 앞으로 나오던데, '네가 앞으로 가라'라고 등짝 미는 오빠"라며 다른 여성 출연자와 자신을 다르게 대하는 서장훈의 태도를 언급했다.
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174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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