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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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로 횔동 중인 이윤진이 두 남매와 함께 훈장을 받았다.

이윤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을 다을이와 함께🧑‍🧒‍🧒 서울시의회 차관급 표창🎖️ 서울시의장상.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윤진이 딸 소을, 아들 다을 군과 함께 상장을 수여 받고 있는 모습. 특히 이윤진은 "서울에 돌아와 외국어와 우리말을 통해 K컬처와 K에듀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이라며 다짐했다. 또 두 자녀를 향해선 "주니어 통번역 홍보대사로 우리말과 외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며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이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영향을 주며 성장하기를 바랐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과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자녀와 발리에 거주 중이다.
사진=이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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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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