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식 D-5.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와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영이 D라인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그는 "웨딩 촬영 때랑 체급이 바뀌어서 너무 웃기다"며 뱃속 아이를 향해 "제법 존재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예비신랑은 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2월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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