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브랜드 공식 론칭 이후 2개월 만에 마련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바디 토너와 블렌딩 오일 등 기존 바디케어의 범주를 확장한 제품군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더현대 서울 1층 GATE 3 팝업 존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2월 8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브랜드의 전 제품과 함께 플래그십 스토어인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서만 취급하던 다양한 굿즈를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3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시그니처 블렌딩 오일’의 프리뷰 기회가 제공된다. 해당 제품은 기존 바디 토너 중 선호도가 높았던 제스티와 캐러멜트 향을 적용한 오일 제형으로, 방문객들은 정식 출시 전 현장에서 시향과 제형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노크 관계자는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 이어 론칭 2개월 만에 더현대 서울이라는 공간에서 고객들과 만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공간과 제품을 통해 브랜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크는 카테고리의 경계를 허문 제품 기획을 지향하는 뷰티 브랜드다. 현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오프라인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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