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 관련 근황을 알렸다.

이솔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아산병원 서사는 2011년부터.. 그땐 아파서 오게 될 줄 몰랐지ㅋ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솔이가 병원을 방문한 모습. 이후 이솔이는 "주사는 너무 아프지만 6개월 동안 나를 잘 지켜주겠지"라며 여전히 완치되지 않은 건강 상태를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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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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