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주모 인스타그램
사진 = 윤주모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가 김풍작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윤주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물미남! 젠틀 그 잡채!! 김풍작가님과 암흑수저 윤주모, 암흑요리사 풍대장님을 뵙습니다. 너무 멋지셔서 나혼자 흑풍회. 받아주세요. 경연 요리하고 토크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신 덕분에 수개월간의 트라우마 극뽁!! 이날 이후로 정말 잠을 잘 잘수 있게 되었답니다 흑백요리사 애프터 서비스는 넷플릭스 유튜브채널에서 보실 수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윤주모 인스타그램
사진 = 윤주모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윤주모는 김풍 작가와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풍 작가는 블랙 가죽 재킷과 안경을 매치한 모습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윤주모는 앞치마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으로 편안한 케미를 보여줬다. 따뜻한 우드톤 배경과 아늑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두 분 유머 감각이 비슷한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이 조합 너무 좋아요" "주모님 화이팅 입니다" "내 최애즈" "이 조합 또 보고 싶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손맛'을 입증했다. 특히 TOP7까지 오르며 뛰어난 음식 솜씨를 뽐내 많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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