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22일 오전 6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만약에 우리'의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다음 주자의 등판을 알리는 것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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