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인스타그램에 "라엘 님 오늘 메이크업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홍진경 님이랑도 오고 싶다고 해주셨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메이크업을 받고 한층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 덕분에 성숙해 보이는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과거와 달라 보이는 얼굴의 라엘 양 사진들이 퍼지자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홍진경은 "그거 다 보정이다.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다.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다"라며 황급히 해명했다. 또 "가짜의 삶.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라며 딸의 보정 전후 사진까지 공유하며 진화에 나섰다.
한편 홍진경은 1977년생이다.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 사유에 대해 홍진경은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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