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은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와 MBC '마니또 클럽'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먼저 지난 27일 공개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해 가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시즌1에 이어 수사단 멤버로 합류한 김도훈은 이야기의 세계관에 깊이 빠져드는 과몰입 플레이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미스터리한 장치들, 괴생명체와의 추격전 등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도 그는 스토리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따라가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강렬한 긴장감의 추리 예능과 따뜻한 공감의 힐링 예능을 오가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도훈. 두 프로그램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상황에 깊이 몰입하는 태도와 열정, 그리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이러한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예능 속 그의 활약에 대한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간 '무빙', '친애하는 X', '나의 완벽한 비서', '유어 아너'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김도훈. 그는 예능을 통해 소탈하고 해맑은 매력까지 보여주며 팔색조 매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김도훈은 tvN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촬영을 시작해 곧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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