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기념해 일본 각지에서 선보인 팝업스토어는 누적 방문객 수 10만 명을 돌파,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7월 도쿄를 시작으로 고베·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로 확장되며 투어 종료 이후에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투어 공식 MD뿐만 아니라 패션·스포츠·캐릭터를 아우른 전방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역시 큰 호응이다. 스트리트 패션계의 거장 후지와라 히로시의 'FRAGMENT',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마이 멜로디'를 비롯해 요미우리 자이언츠, FC 도쿄, 선로커스 시부야 등 스포츠 팀과의 협업 이어져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이는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으로,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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