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탁에 싱그러운 과일들이 가득한 모습. 특히 38kg이라고 알려진 이아영 씨는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라며 나름의 고충을 가지고 있었음을 토로했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수입도 남편보다 많다.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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