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해서 좋았던 지난주와 달리 날씨가 춥다"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미니 원피스에 부츠를 착용한 그는 이전보다 체중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다.
일각에서 제기된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홍현희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았다'는 소문을 듣고 억울했다"며 "불법도 아닌데 맞았다면 솔직하게 말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1년 동안 식습관을 바로잡고 루틴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며 약물 도움 없이 본인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임을 강조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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