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병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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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병만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김병만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도해도 끝이 없지만 일하는 동안 행복함도 끝이 없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병만이 제주도에서 작은 돔들을 제작하고 있는 모습. 그는 "내 손길이 병만랜드&공방에 지나가는 중..."이라며 "오픈해도 끝없이 지나가리라~ 전문성은 없지만 내가 직접 만든다는 것에 만족감ㅋㅎ"이라고 덧붙였다.

김병만은 지난해 12월까지 제주도에서 '병만랜드'를 운영해왔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5일 열린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오후 3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김병만은 현장에 15분 지각했다.
사진=김병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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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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