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현재가 차지했다. 더보이즈는 작년 연말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현재는 같은 그룹 멤버 큐, 주연과 함께 올해 발표한 정규 3집 '언익스펙티드'의 수록곡 '락 앤 롤' 무대 인트로를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위에는 가수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하성운은 지난 5일 그룹 워너원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솔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표했다. '텔 더 월드'는 지난 2024년 7월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다. 주연 역시 작년 연말 방송된 '가요대축제'에서 현재와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주연은 같은 그룹 멤버 큐, 선우와 함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라이크 아이 러브 유'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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