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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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연이 축구 선수인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습. 남편은 경기가 끝난 후 소연을 찾은 뒤 손을 흔들어 애정을 보였다. 다만 전쟁의 영향인지 관중석에는 사람이 50%도 채 차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조유민은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두바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미사일이 상공에 날아다니는가 하면 국제공항 인근 드론 공습으로 부상자 등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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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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