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1000만원 쓰기는 아까운가봐…저렴한 조리원 찾으려 애먹어
김지영이 불만을 표출했다.

김지영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서 그는 지인과 만나 식사하며 출산과 임신 생활에 대해 대화했다.

“조리원 가면 제일 어릴 것 같다”라면서 “조리원도 동기가 있더라. 동기 문화 싫어서 그 문화 없는 데로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초기에 안 하면 자리 없다. 8주 차 때 가고 싶은 곳이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근데 이미 마감이라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김지영은 “너무 비싸다. 미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영상 자막에는 “천만 원 안 넘는 조리원 찾으려고 애썼다”라고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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