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방과후 태리쌤'(제작 스튜디오 슬램)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출연을 확정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태리는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출연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로맨스, SF, 사극에 국극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에 도전한다. 실제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했다는 김태리. 그녀의 연극반 선생님 도전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방과후 태리쌤'은 실제 방과후 활동들이 폐교 위기의 학교들을 부활시켰다는 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라며 "선생님이 처음인 김태리-최현욱-강남과 연극반 아이들이 함께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연극반 수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신규 예능 '방과후 태리쌤'은 2월 22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강록, 룰도 모르고 시즌2 출연…'흑백' PD "특권처럼 보이면 안돼"[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219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