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발매된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1270장을 기록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날에만 11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최종 집계 결과에 따라 알파드라이브원은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 지표도 공개됐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누적 조회 수는 현재 6000만 뷰에 육박한다.
한편, 2026년 가요계 첫 신인으로 지난 12일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재 음악 방송 및 각종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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