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최강야구' 134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 승리팀이 가려진다. 현재 8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윤석민과 똑 닮은 두 아들과 미모의 아내가 관중석에서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기도. 윤석민은 "우리 아들들은 아빠가 최고의 투수인 줄 안다"라며 아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윤석민은 전매특허 슬라이더부터 직구, 팜볼까지 자신의 필살구종을 모두 꺼내 들어 타자들의 혼을 쏙 빼놓는다는 후문.
'최강야구' 134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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