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 January already-벌써 1월 중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명하게 담았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에서는 힘을 뺀 표정과 맑은 피부 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책과 소품이 놓인 선반, 테이블 위 텀블러와 소지품, 앞쪽에 놓인 촬영 장비가 함께 담기며 작업 중인 듯한 분위기도 전해진다. 무심한 듯한 차림과 차분한 시선,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정려원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한다.
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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