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자신의 SNS에 '흑백요리사2'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시즌1 참가자 안유성 셰프 역시 자신의 SNS에 회식 사진을 올렸다.
김시현 셰프는 SNS에 "흑백요리사2 진짜진짜 마지막날. 셰프님들과 제대로 인사 못 나누고 헤어진 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자리 덕분에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글을 썼다. 안유성 셰프도 "흑백요리사 1, 2 셰프님들 정말 한분 한분 너무 멋지시네요 뒷풀이 사진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진심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응원했다.
'흑백요리사2'는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서바이벌 예능. 지난 13일 최종회인 13회가 공개됐으며, 우승 상금 3억원을 가져간 우승자는 백수저 최강록이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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