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선호, "고윤정 연기 너무 잘하더라...센스도 좋아"[TEN포토]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