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안다빈씨가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故 안성기의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안다빈, 故 안성기 아버지를 추억하며 눈물[TEN포토]
안다빈, 故 안성기 아버지를 추억하며 눈물[TEN포토]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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