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은 지난 3~4일 양일간, 광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첫 번째 전국투어 '조정석 쇼: 사이드 비'(CHO JUNG SEOK SHOW: SIDE B) 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3~4일 광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조정석의 콘서트 현장에는 그의 공연을 직접 보기 위한 수천 명의 관객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 등장한 조정석은 타이틀곡인 '샴페인'을 시작으로 수록곡 '오로라(Aurora)', '동부의 사나이', '러빙, 포 유(Loving, for you)(미듐의 정석)'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을 단숨에 뜨겁게 달궜다.
여기다 일렉기타, 자작랩, 댄스 메들리까지 조정석의 에너제틱 퍼포먼스가 그의 무한한 잠재력을 자랑해내며 역대급 공연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이어 "'SIDE B'인 가수 조정석으로 인사드린 만큼 조만간 'SIDE A'인 배우 조정석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다짐을 전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작품과 공연을 이어오며 빈틈없는 활약을 보여온 조정석. 대중성과 팬덤 모두를 사로잡으며 대체 불가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 이어질 그의 행보에 기대가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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