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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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민준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트로트 오디션 ‘골든 마이크’에서 우승을 하며 데뷔해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송민준은 지난해 12월 첫 미니앨범 ‘프롤로그(Prologu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송민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총 2회에 걸쳐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송민준 단독 콘서트 챕터4’를 개최했다.

2위는 임영웅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한다.

3위는 가수 박서진이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해 12월 27일 박서진의 공식 유튜브 '박서진'계정에 '오랜만에 플렉스 좀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서진은 옷과 여러 물품들을 구매해 동명 아동복지센터에 후원했다. 또한, 박서진은 마포복지재단 주민참여 효도밥상 후원금으로 천만 원을 기부하고, 연세대학교 의료원 난치성 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또 천만 원을 전달하면서 의료 취약계층을 향한 나눔을 실천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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