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이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 드라마.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년 1월 3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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