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구성환은 영화 촬영을 앞두고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3개월 전에 촬영 때문에 옷을 맞췄다. 그런데 3달 동안 몸무게가 세 자리 끝판까지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상 112kg 정도 나간다"며 "목표는 95kg"라고 밝혔다.
구성환은 식사를 하던 중 TV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라면 진짜 맛있겠다. 라면 안 먹은 지 3주 됐네"라며 괴로워하기도 했다.
이후 구성환은 카자흐스탄 로케 영화 촬영을 앞두고 꽃분이와 잠시 이별을 준비했다. 또 이주승 없이 이수증 어머니를 만나 "못하는 말이 없는 사이"라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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