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 지금 바람났어 BEST5'라는 주제로 사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내 1호 탐정인 임병수가 출연했다. 그는 "여자 의뢰인이 상간녀를 특정할 때 가장 많이 불어보는 질문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만약 상간녀를 예쁘다고 했다가는 뒷일을 책임지지 못한다고. 또 "보통 상간녀에 대해 캐묻기 마련인데 전세인지 월세인지 별의별 사항을 다 궁금해한다"며 "근데 의뢰를 하고 나를 그냥 가라고 하더라. 괜찮냐고 물었더니 본인 차 트렁크에서 골프채를 꺼내더라. 그걸로 상간녀 차를 때려 부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