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MC 문가영과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4인의 디렉터가 출연하며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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