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범준이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 등이 출연하며 오늘 1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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