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명과 서지훈이 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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