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은 18일 자신의 SNS에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파김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생일 축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지드래곤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다듬어진 쪽파 앞에서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서 있다. 홍진경은 양념에 버무린 파김치를 아이보리빛 보자기에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홍진경은 지난 6일 절친 정선희의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특별히 불화가 있던 게 아니다"라며 "이혼 후에야 오히려 전 남편과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라엘이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라엘 아빠와도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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