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데프콘의 개인 채널에는 '나는 솔로 MC들 4년 만에 첫 회식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데프콘과 송해나, 이이경과 회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4년 만에 '나는 솔로' 멤버들 첫 회식이다"고 운을 뗐고, 이이경은 "우리가 단톡방은 있었나?"고 물었다.
데프콘도 "개인적으로 안 만나기 때문에 케미가 좋다. 이거는 확실하다"고 얘기했고, 송해나는 "오빠는(데프콘) 친한데 땐땐하게 구는 것 같아서 전화해서 취한 김에 애교도 부리고 안부도 묻는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혜진, 27살 나이 차 극복했다…연하 남가수 박현호와 시너지 "역할 바뀐 무대" ('불명')[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873.3.jpg)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