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링
타이틀곡 ‘F Girl’은 성적과 숫자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직된 기준에 담대하게 맞서는 애티튜드를 강단 있게 표현하며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웬디, 기쁜 소식 알렸다…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93742.3.jpg)
![하성운, 더보이즈 제쳤다…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006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