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최근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SISFF)'의 심사위원단으로 합류했다. 그는 영화 '세기말의 사랑'을 연출한 임선애 감독을 비롯해 영화 전문지 '씨네21' 송경원 편집장,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출품작 심사에 나선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다양한 세대가 영화를 매개로 노년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세대공감 영화축제로, 올해는 6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닷새간 개최된다.
구혜선의 연출작 '기억의 조각들'은 한 남자의 인생에 기억의 조각들을 맞추는 9분의 음악 단편 영화로,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섬세한 연출력과 서정적인 스토리라인, 아름다운 영상미로 극찬을 받았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9일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리는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심사위원으로서 첫 발걸음을 뗀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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