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장군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요한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예능에 출연하며 스포테이너로서 활약해온 김요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이어가는 만큼 든든한 파트너로서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알렸다.
은퇴 후에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 2를 시작으로 '씨름의 제왕', '핑퐁스타즈'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우도환, '메인코2 논란의 결말' 감독에게 해석 떠넘겼다…"방아쇠 안 당겨"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57254.3.jpg)
![제목부터 '엄마가 미쳤어요'…KBS 일일극, 자극적인 타이틀에 "연출과 맞닿아있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5498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