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 6회에서는 모연주(고민시 분)가 전민(유연석 분)과 급히 삿포로로 떠나는 결정을 내린다.
지난 방송에서 모연주는 르 뮤리 주방에서 함께 꿈을 키웠던 전민과 재회했다. 과거의 상처가 남아 있었던 모연주는 예상치 못한 전민의 등장에 냉담하게 반응했다. 과거 모연주는 전민이 했던 실수를 대신 뒤집어쓰면서 르 뮤리를 자진해 떠났기 때문.
일본에 도착한 모연주는 전민이 손을 잡고 있음에도 어떤 액션도 취하지 않는다. 손을 뿌리치지 않는 그녀에게 어떤 심경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전민은 추억에 잠겨 있는 모연주에게 그녀를 찾아간 진짜 속마음을 드러내며 혼란을 가중 시킬 예정이다.
'당신의 맛' 6화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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